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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광 2013-03-21 02:48:00 | 조회 : 1792
제      목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이 자행하는 강게개종교육의 인권유린에 대해서
관련링크  http://cafe.daum.net/jinwar

먼저 지금 우리나라의 종교계의 머리라 할수있는

'한국 기독교 총회'(이하 한기총)가 저지르는 악행으로

많은 순수한 신앙인들이 고통과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글쓰기에 앞서 저는 개인적으로 신앙인에게 다른 의미로는 개종이 꼭 필요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에서 개종(改宗)의 좋은 기능은 같은 종교의 길이라 할지라도 더욱더 믿음이 성장하기 위해서 더 나은 신앙의 믿음을 갈구할때에 신앙인 스스로가 자기 자신의 신앙의 발전을 위해서 하는것입니다.

허나 그것이 자신 스스로의 자유의지 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강요와 억압으로 하는것은 명백이 잘못되었고 헌법에 명시 되어 있는것 처럼 우리 헌법에는「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는바(헌법 제20조 1항),

누군가에게 강제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건 대한민국에서 엄연한 불법이라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사실 신앙인에게 자기자신의 믿음의 분량을 성장하기 위해서

신앙인에게 더 좋은 신앙을 갈구하는 개종은 어느누구도 막을수 없으며


이는 같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톨릭교에서 개신교로 나오는 것이 개종이 아니며,

개신교에서 갈라지고 또 갈라졌다고 서로 이단시 하며

'한기총'에서 '한기연'으로 넘어 간것도 개종이 아니고

장로교의 창시자인 칼빈이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면서 강제 개종시키는 것이 참 개종이 될 수 없고,

오늘날 한기총이 성도를 죽이기까지 하면서 강제 개종시키는 것이 참 개종이 될 수 없으며,

이는 사단의 역사일 뿐입니다.


강제 개종목사님들은 성경을 보십시오. 답이 있습니다.


오늘날 강제 개종은 칼빈의 도의 영적 유전으로 자기들의 책임을 벗어나기 위해

먼저 개종 대상자의 부모나 짝믿음 성도의 배우자를 골라 미혹을 하고

그들을 찾아가, 자녀가 지옥 길에 빠졌다거나 또는 배우자가 재산을 교회에 다 바쳐 탕진한다는 등의 말을 하여 최악의 소굴에 진 것으로 인식시키고


거기서 빼내어 다시 교육(개종 교육)을 시킴으로 가정과 부모에게 돌아와 정상 신앙을 하도록 해주겠다며 교육비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에게 자기들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가르치고 며칠 간의 교육 기간에 받는 교육비는 대개 5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어느 신문에서는 이 같은 개종 교육 행위로 개종 목자가 벌은 돈이 10억원이 넘는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강제 개종 교육의 절차는 대략 다음과 같다.

   1. 자녀에게 친절한 사랑의 말로 좋은 곳에 가자며 휴양의 길로 가는 것처럼 유도함.

   2. 수면제를 먹임.

   3. 휴대폰을 몰래 뺏어 간수함.

   4. 원룸에 감금함.

   5. 손과 발에 수갑을 채움(반항할 때).

   6. 입에 반창고를 붙임(반항할 때).

   7. 개종 교육 받겠다는 각서를 받음.

   8. 교육할 때 부모도 함께 앉아 있다가, 자녀가 반항할 땐 부모가 억압하게 함.

   9. 불응할 땐 구타 및 머리카락을 자름.

  10. 정신병원 감금(개종 교육에 불응하며 반항할 때) 등이다.

  




이것이 강제 개종입니다.

정작 성도는 원하지 않는데 이 강제 개종단체에서 성도에게 강제로 개종하지 않으면

이처럼 수갑을 채우고 수면제를 먹이며 심지어는 구타와 머리카락을 자르는등

심각한 인권유린을 하고있는 것이지요.

이 강제 개종 교육은 성도의 영혼을 걱정해서라기보다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이 강제개종 목자에게 미혹받아 많은 돈을 쓰게 되고, 부모도 자녀도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뿐더러 직장 및 학교까지 가지 못하고 감금되어 교육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거짓 목자들은 그 부모들에게 자녀가 다니던 교회 앞에서 일인시위까지 하게 하게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악이요 사단의 수법이며, 불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지옥이 무서워서라도 이 같은 악행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하셨고, 값 없이 생명수를 주라 하셨습니다(마 10:8, 사 55:1, 계 21:6, 계 22:17).

또한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라 하셨다.


신앙의 자유가 엄연히 보장되어 있음에도 강제 개종 교육이 행해지고 있는 이 나라도 정치인과 법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지금 현재 2013년도 대한민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엄연한 불법 인권유린 행위임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강제개종 목자들과 이를 지지하는 성도들이 회개하고 깨달아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또 아래에는 강제 개종교육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모임이니

많이 들어가 주셔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jin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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