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미군기지내 미군의 불법 건축 행위(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호텔과 딸린 건물)를 지적한
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구청장의 끈질긴 노력 끝에
한·미 SOFA 의제로 끌어올려 지자체가
기지내 신축 또는 개축을 제어가능하도록
문구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민선 2기, 5기, 6기, 7기
용산구청장을 지내면서
과거 아리랑 택시부지(미군기지)인
현용산구청자리를 돌려달라고 요구.
지자체 최초로3300여평 부지를 돌려 받았지요.
이번 미군기지연구회에서는
9월 15일(화) 현장답사로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