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리듬을 타는 것이라고 해요.
계절의 리듬을 타고
절기의 리듬을 타는....^^
신체가 리듬을 타려면
역시 몸을 써야 해요.
가장 좋은 몸 쓰기가
바로 걷기!!
거리든 골목이든 산이든 숲이든
걸을 수 있는 곳은 무조건 걷는 것.
걷기는 인간의 권리이자 즐거운 놀이이며
성찰과 친교가 동시에 가능한 활동이에요.
‘미군기지 주변 마을 둘러보기’
이번 둘러보기는 캠프 험프리(안정리) 주변 마을입니다.
기지 주변 마을을 걸으며 거칠고 볼품없지만
소박한 민중들의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성찰과 친교를 동시에
만들어봐요^^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